상록의 구성원

상록은 특허업계 경력 25년의 김수진 대표 변리사를 비롯하여, 다양한 기술분야에서 최고의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인력 구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품질의 출원업무를 기본으로 하며, 그 외에도 중소기업에 요구되는 다양하고 복잡한 지적재산권 관련 이슈들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대표 변리사

김수진 / 변리사  

주업무:       출원, 심판, 소송

전문분야:   화학

학력:          경북대학교 (화학 석사) /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 (지적재산법 석사)

언어능력:   일본어, 영어, 중국어

김수진 변리사는 화학분야 특허업무로 약 20년 경력을 갖고 있으며, 한국화학연구소 (KRICT)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한 바 있습니다. 김변리사는, 바스프 (BASF), 코텍스 (Cortex)등 외국 글로벌기업을 포함, 국내외의 다양한 고객들의 사건을 성공적으로 처리하였습니다. 특히, 다국적 기업간 소송으로 특허업계의 관심이 집중되었던, Sinorchem vs. Flexys사건에서, Sinorchem을 대리하여 한국 대법원에서 최종 송소판결을 얻어냈으며, 이 결과는 미국, 중국 등 다른 국가들에서의 소송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김변리사는, 인하대학교 법학대학원에서 겸임교수로, 특허법을 지도하였으며, 기업체들에 대한 다수의 특허교육,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협력 변리사 / 변호사

윤의섭 / 변리사, 미국변호사  

주업무:       출원, 특허권 수익화 (매각, 라이센싱)

전문분야:   기계, 소프트웨어, IT

학력: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조선공학) /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 (지적재산법 석사)

언어능력:   영어, 일본어

윤의섭 변리사는 한국 변리사 및 미국 변호사로서, 한국 및 미국 특허청에 대한 특허출원업무 외에, 한국 기업이 보유한 특허권을 주로 미국 기업에 매각하는 업무, 라이선싱이나 소송 등을 통해 특허권을 수익화하는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윤변리사는, 삼성중공업과 볼보건설기계의 특허고문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IT와 소프트웨어 기술분야에 대한 그의 전문성은, 한국 최초의 온라인 특허검색 서비스 실적, IBM과 공동으로 특허 디지털라이브러리를 개발한 실적 외에, 컴퓨터 프로그래머로서의 다양한 실적에 의해 뒷받침 됩니다. 윤변리사는 미국 시카고의 Global IP Law Group (www.giplg.com)의 제휴 파트너로서, 한국 기업들이 보유한 특허포트폴리오를 라이선싱하거나 매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특히, 윤변리사는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들이 보다 강한 특허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자문하고 있습니다.     

이창무 / 변호사, 변리사 

주업무:       심판, 소송, 침해분석

전문분야:   기계, 자동차

학력: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 / 한양대학교 로스쿨 (JD)

언어능력:   영어, 일본어

이창무 변호사는, 기계 공학을 전공한 지적재산권 전문 변호사로서, 백여건에 이르는 지적재산권 관련 심판과 소송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이변호사가 지금껏 다뤘던 소송은, 심결취소소송, 침해금지가처분과 본안소송, 손해배상청구소송 외에도, 직무발명보상금 청구소송, 특허침해에 대한 형사사건, 각종 라이선스 계약위반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소송 등 다양한 분야를 커버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의 기술적, 법적 전문성은 중소기업 간의 분쟁에 보다 특화되어 있습니다.    

© 2020 by Sangrok Patent and Law Fi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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